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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교와 성관계, 이거 다른거야

bukook 2005. 9. 30. 12:16


무엇이 필요했을까, 여직원을 가만 두지 않고 꼭 여관으로 끌고 가는

사장과 같은 심리일까, 돈도 아니고 권력을 얻는 것도 아니고 명성이

쌓여지는 것두 아니고 모르지 또 혹 남자라면 관계를 가진 여자의 숫자가

가부장제 하에서 하나의 장식으로 상징적 의미 일 수도 있겠으나, 이건

성숙한 여자 선생님과 어린 제자, 아무리 봐도 납득이 안간다. 얻을 건

모르겠으나 전부가 잃을 것 뿐인데 왜 그랬을까, 자신의 어린학생시절

남자선생님과의관계를 그렸을까. 어린 예들과의 관계에 흔히들 느끼는

온 전신으로 추구하는 무슨 엄청난 쾌감 흥분이있었을까,

아마도 성교와 성관계에는 뭔가 다른 어떤 것이있을 듯,그 차이가 뭘까...

남학생 3명과 성관계, 여교사 유죄 시인

3명의 남학생과 성관계를 가진 전직 여교사가 최고 징역 6년형을 선고받게 됐다.

새러 벤치-살로리오(29)는 28일 오렌지카운티에서 열린 재판에서 자신에게 씌워진 29개 항목의 혐의를 모두 인정함에 따라 최소 3년, 최고 6년형이 선고될 전망이라고 로스앤젤레스 타임스가 29일 보도했다.

벤치-살로리오는 출소후에도 평생 성범죄자로 등록된다.

검찰에 따르면 샌티애고 중학교 교사였던 그녀의 첫 희생자는 2003년 5월 자신이 직전 근무했던 파노라마 초등학교 5학년의 남학생이었다. 당시 12살이던 소년은 그녀에게 성폭행당한 이후 16개월간 관계를 맺어야 했다는 것.


그녀는 이어 2004년 여름 이 소년으로부터 13살짜리 친구를 소개받아 역시 성폭행했으며 같은해 9월부터 12월 사이에는 자신이 가르치는 샌티애고 중학 7학년생을 성폭행한 혐의도 받고 있다.

이 교사는 자신과 관계를 맺은 학생들및 성행위 모습을 여러권의 노트에 스케치하거나 시로 묘사했으며, 지난 1월 13살 소년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다.

이 교사에 대한 선고공판은 오는 11월 18일 열릴 예정이다